2025/07 8

유튜브 ‘존문가’ 말 믿다간 코인계좌 거덜난다

요즘 유튜브만 켜면 코인이 조금만 올라가도 별의별 **‘존문가’**들이 쏟아져 나온다.하락 시점이 언제 올지 모른다느니, 어떤 코인이 유망하다느니, 각종 경제 상황 분석을 늘어놓는다.결국 결론은 뻔하다. “언제 사고 팔아라” 그 얘기다. 문제는, 이 사람들이 정말 돈을 벌고 있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거다.계좌 인증부터 하고 떠들어라. 그게 안 되면 그냥 전문가 코스프레 하는 유튜버일 뿐이다.정장 입고 말 그럴듯하게 한다고 해서 실력 있는 건 아니다. 나도 유튜브 알고리즘 때문에 그런 영상이 뜨지만, 들어보면 시간 낭비가 대부분이다.더 심각한 건, 많은 사람들이 그런 말에 휘둘린다는 점이다.그래서 오히려 나 같은 장기 투자자들이 돈을 버는 거다. 그럼 지금 시작하면? 늦었다. 아주 많이 늦었다.나는 201..

경제 2025.07.30

구독 지옥의 서막, AI 툴이 세상을 지배한다

🚀 AI의 시대, 혁명이자 생존 경쟁의 시작 요즘 나는 다양한 AI 툴을 활용해 이것저것 시도하고 있다.사업 구상도 해보고, 콘텐츠도 만들고, 생산성 도구로도 써보고 있다.ChatGPT, Cursor AI는 기본이고, 최근엔 AI 기반 동영상 생성 툴도 써보려 했다. 그런데 하나같이 공통점이 있다.바로 “결제부터 하세요 💳” 💡 혁명은 시작됐지만, 그 비용은 누가? 앞으로 사람들은 이 AI 툴들을 쓰지 않으면 경쟁에서 도태될 것이다.모두가 구독을 해야 하고, 그렇게 되면 매달 지불해야 할 구독료는 눈덩이처럼 커질 것이다. 📉 생산성은 올라가겠지만💸 지출도 함께 올라간다 생산성 향상이 아니라, 생존을 위한 필수 구독이 되어버릴지도 모른다. 🏢 회사는 줄이고, AI는 늘리고 기업들은 더 많은 ..

경제 2025.07.29

백억보다 값진 것: 건강이라는 자산

💪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 이제 나는 더 이상 젊지 않다.거울을 보면 흰머리가 늘었고, 몸의 활력도 예전 같지 않다.퇴사를 하고 가장 먼저 떠오른 생각은 하나였다.“이제 건강을 지켜야겠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몸이 무너지면 아무 의미 없다.백억이 있어도, 아프면 그건 그냥 숫자일 뿐이다. 돈보다 중요한 것 사람들은 흔히 돈에 집착한다.하지만 건강이 얼마나 소중한지는,그걸 잃고 나서야 비로소 깨닫는다. 예전에 내가 사소한 걱정들로 머리를 싸매고 있을 때,몸이 한두 달 아프자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아, 아프면 오직 아픈 것만 걱정하게 되는구나…다른 고민들은 사치였네.” 그 순간 알게 됐다.아프면 인생의 모든 가치가 무너진다는 것. 운동은 선택이 아니라 생존이다 그래서 결심했다.운동..

건강과 운동 2025.07.28

주식, 코인 투자 하지마라

주식 초심자의 첫 경험 나는 200만 원이라는 작고 부담 없는 금액으로 주식을 시작했다. 그때는 그냥 해보는 거였다. 그런데 첫 투자가 운이 좋았다. 소위 ‘개잡주’에 투자해서 일주일 만에 400만 원으로 불리고, 바로 매도했더니 급락하는 걸 보며 위험성도 동시에 체감했다. 수익의 착각, 그리고 큰 손실 그 다음엔 1,000만 원을 넣어 2,000만 원을 만드는 경험까지 하게 됐다. “아, 나는 이 시장의 흐름을 알겠구나”라고 착각했다. 그리고 결국은 그 믿음으로 금액을 늘려갔고, 결국 5,000만 원이라는 큰 금액을 잃었다. 흔히들 말하는 ‘수업료’를 지불한 셈이다. 이후 손을 뗀 이유 그 경험 이후로 나는 주식에 손을 대지 않았다. 내 결론은 이렇다:“주식은 이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그리고 ..

카테고리 없음 2025.07.28

🟠 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요?

🟠 비트코인, 지금 사도 될까요?비트코인은 지금 1억 6천만 원에 육박하고 있다.솔직히 말하자면, 지금 이 가격에 “사라”고 하면 나도 쉽게 손이 가지 않는다.내가 처음 비트를 매수한 가격은 3,500만 원이었으니까. 하지만 중요한 건,나는 여전히 비트코인의 상승을 믿고 있다.지금 투자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긴 인내심을 갖고 접근하라”**는 것이다. 🎯 단타? 어렵다 많은 사람들이 매수·매도를 반복하면서 물량을 늘려간다고 하지만그건 말처럼 쉽지 않다. 실제로는 대부분 잃기 쉽다. 마진 거래소를 활용하면비트코인이 하락할 때도, 상승할 때도 포지션을 잡을 수 있지만그만큼 리스크도 크다. 2배로 벌 수 있다는 건, 2배로 잃을 수도 있다는 뜻이다. 📐 확률로 보자 나는 ..

카테고리 없음 2025.07.27

테슬라 장기 투자, 그리고 나의 투자 철학

나는 지금 테슬라 주식에 투자한 지 1년이 조금 넘었다.처음 8개월은 마이너스였고, 무려 -20% 이상 손실을 견뎌야 했다.그래도 꾸준히 모았고, 운이 좋아서 지금은 수익 구간에 있다.한때 수익률이 150%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50% 안팎이다.처음엔 이런 변동성이 있을 줄은 몰랐고, 테슬라가 이렇게 다이나믹한 종목이라는 걸 몸소 체감했다. 내가 테슬라에 주목하게 된 계기는 분명했다.“AI 기업으로 가겠다”는 일론 머스크의 선언.그 말에 나는 확신을 가졌고, 주식을 모으기 시작했다.게다가 나는 실제로 테슬라 차량을 보유하고 있고, 그 만족도가 매우 크다.말뿐이 아닌 실체를 경험하고 있는 셈이다. 내가 기대하는 테슬라의 미래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휴머노이드, 그리고 그 모든 것의 핵심인 AI다.세상에 AI를..

카테고리 없음 2025.07.26

투자와 사랑에 빠지다 – 나의 투자 철학

단기 수익의 유혹을 넘어서: 나의 투자 철학 사람들이 주식을 처음 배울 때 가장 먼저 접하는 개념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파는 것’**이다. 그래서 차트를 공부하고, 재무제표를 들여다보며 열심히 노력한다. 투자라고 포장하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쉽게 돈을 벌고자 하는 욕망, 즉 투기의 본질을 벗어나지 못한다. 나 역시 처음 주식을 접했을 때 차트 분석 책을 사서 공부하며 기술적 분석에 몰두했다. 운이 좋아 몇 배의 수익을 거두기도 했지만, 그 운은 결국 더 큰 손실로 돌아왔다. 몇 천만 원을 날린 후 한동안 주식 시장을 떠났었다. 그러다 다시 주식 시장에 발을 디딘 건 다음커뮤니케이션이라는 회사를 알게 되면서다. 그 종목은 오랫동안 내 계좌에 묶여 있었고, 결국 카카오와 합병되면서 30% 수익으로 정리..

카테고리 없음 2025.07.25

비트코인으로 은퇴? 한 사람의 기록

1. 처음엔 실패로 시작했다 2017년, 비트코인에 처음 발을 들였을 땐 그냥 ‘요즘 핫하대’ 하는 분위기에 휩쓸렸어.800만 원을 넣었다가 전부 날렸고, 솔직히 코인에 대한 인식도 최악이었지.“아, 이건 진짜 도박이구나” 하고 손 털었어. 2. 다시 돌아온 2019년, 믿음이 시작됐다 시간이 흐르고 2019년.비트코인이 400만 원대까지 떨어져서, 다들 관심도 없을 때였어.근데 나는 이상하게 다시 눈길이 가더라고.이번엔 다르게 접근했어. 공부도 해보고, 왜 비트코인이 생겼는지, 어떤 철학을 담고 있는지를 들여다보니그냥 ‘차트’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대안’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그때부터 비트코인을 모으기 시작했고,지금까지 한 번도 판 적 없어. 3. 수익 2억 → 마이너스, 그래도 버텼다 한때는 수익..

카테고리 없음 2025.07.23